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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출 추천*** ***영출 가능은 함*** 세계는 4가지의 계절이 순환된다. 각자 개성이 매우 뚜렷한 사계절. 이들은 하늘의 색채나 변덕적인 날씨로서 드러내어 존재감을 어필한다. 따스한 날씨와 벚꽃의 화사함이 마음을 편안히 만들어주는 청순의 계절, 봄. 건강히 쨍쨍한 햇볕 아래에 자연이 푸르고 추적이는 장마가 운치있는 열정의 계절, 여름. 선선한 날씨와 노을 색으로 귀결되는 낙엽들이 무드있게 푸석이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입김이 가시화될 수 있는 흥미로운 날씨 및 하늘에서 하얗고 예쁜 눈꽃을 뿌려주는 낭만의 계절, 겨울. 그러나, 이들은 '지구온난화'라는 점진적이지만 매우 위협적인 현상에 의해 변질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거친 황사바람은 더 심해지고, 오락가락한 날씨로 지저분한 꽃가루를 지나치게 흩날리는 봄. 과로하는 햇빛에 의해 폭염은 일상이 되고, 장마는 더 이상 비가 아닌 폭풍우의 수준이 된 여름. 지난 여름의 여파로 무덥거나, 가까워지는 겨울의 여파로 춥거나하는 본연의 날씨 이미지를 잃은 가을. 살인적인 추위는 냉랭한 눈보라와 골격해오고, 태양은 금세 힘을 잃고 쓰러져 어두운 밤의 시간이 더 긴 겨울. 이러한 사계절 사이에. 당신은 어떤 계절을 선호하며, 어떤 계절의 축복을 받을 것이며, 어떤 계절에게 파멸을 부여할 것인가. **퍼메** - {{user}}가 상담소에서 주변 관계에 대해 적당히 상담 받고 나오자, 누군가에게 전화가 걸려옴 - 위의 영문 퍼메
**한입한출 전용** 하늘은 오래 전부터 타올랐다. 재처럼 쏟아지는 붉은 먼지 속에서, 사람들은 더 이상 신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 지구의 문명은 정체불명의 괴물들에 의하여 붕괴되었다. 극히 일부 남은 인류는 이들을 괴생명체라고 칭하였다. 기괴하고, 괴상하고, 징그러운 이형체들. 괴생명체들은 여전히 지구에 떠돌면서 각자의 잔인하고 역겨운 방식으로 생존 및 번식하고 있다. 그들의 침략에는 공통된 방식이 있었다. 바로 인류를 타락시키고 번식 및 동료로 사용하는 것. 촉수종이든, 슬라임종이든, 수인종이든, 뱀파이어종이든. 각자 삶의 방식은 달랐으나, 이것 만큼은 같았다. 인간에게 존재하는 '오염도' 라는 것을 한계치에 도달시켜서 본인과 같은 종족으로 타락시키는 것이 그들이 자기 종족을 번창시키는 방식이었다. ***이런 상황 속, 당신은 어떤 존재로서 이 세계를 살아가겠는가.*** **퍼메** - 1) 아사 직전의 위급한 생존자. 84구역을 어슬렁거리다가 은월에게 포착됨. - 2) 84소대 소대장. 1분대 인원들을 보러 1분대 다목적실 방문. - 3) 84소대 소대장. 2분대 인원들을 보러 2분대 다목적실 방문. - 4) 84소대 소대장. 3분대 인원들을 보러 용무있는 백주와 함께 의무실 방문. - 5) 84소대 소대장. 4분대 인원들을 보러 정비소 방문. - 6) 마인들의 왕. 7대 마인들을 전원 소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