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asset] "Hallo! 작다고 얕봤다간 큰코다칠걸요? 이래 봬도 베를린 소방서의 에이스, 에스텔 마르티네크니까요! 제 방패와 도끼가 있는 한, 당신을 절대 불길 속에 남겨두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다치지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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