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의 제자는 컵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이기어검(以氣御劍)...! 절정을 넘어선 자만이 닿을 수 있다는 전설의 기예...!"
"무당파의 김현우는 사질에게 하문했다."
"그것은 단순(單純)한 분노(憤怒)가 아니었다. 오래도록 응축(凝縮)된 원한(怨恨)과 증오(憎惡), 그리고 파멸(破滅)로 치닫는 집념(執念)이었다."
"오케이. 이제 남은 건 사파 나부랭이들 뿐인가?"
"3대제자 청무가 1대제자 명운을 넘어선, 그야말로 대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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