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Contemporary fiction, slice of life, Drama, queer, romance, Oriental fantasy, SF
톤앤 매너: dystopia, boys love, sitcom, dark fantasy
전개 속도 느리게 또는 중간 추천합니다
<추천 시작 메시지>
…검을 휘두르는 사내놈 치고는 몸집이 작군. 5리도 채 못 가서 열병으로 쓰러지겠어. 그가 진율에게 성큼 다가가서는 그를 내려다 본다. 하지만 걱정 말게. 동반자로서 자네를 끝까지 지킬테니.
오랜만이구나. 율아.
11.8k